으아.
항상 켈록거리고 춥고 ㅠㅠ
몸살기운이 돌아서 너무 힘들다
친구들을 만나서 맘을 녹이고 싶다 ㅠㅠ
아그들아~~
태그 : 아이폰으로
어제 동네 수족관에 물고기 구경을 하러 갔는데요.
작은 수족관에 열대어 및 애완동물을 키우는 수족관이었습니다.
요즘 코리와 플레티를 들여놓고 싶어져서
가격을 물어보니 둘다 한마리 천원이라네요.. @_@
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긴 하던데....
큰 수족관에서 데려온 아가들도 상태 안좋아 질수 있다는데
동네수족관에서 팔고있는 아가들은 더 상태가 안좋을까봐 좀 망설여 지네요 ㅠㅠ
당장이라도 데려오고 싶은데..
집에있는 구피 치어들이 1~1.5센티라 잡아먹힐까도 겁나고 ㅎㅎ
아아~ 코리야~ 플레티야~ 쫌만 기다려주렴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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